생활
엉큼한 할매
금산금산
2025. 1. 11. 10:14
강도가 어느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들고 나올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 혼자 자다가 깨서 앉아 있으니... 허탕을 친 셈이었습니다
오늘은 공쳤다 생각을 하고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할머니 손가락에 금반지가 보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RMtNSWnV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