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6 경철 방(낮) 스르륵, 경철의 방문을 살짝 열고 방안을 들여다본다.방 안은 어둡고, 여전히 이불 안에서 노트북을 펼쳐들고 앉아있다. 영수: 참, 자-알 하는 짓이다! 임마!... 도데체 언제까지 구직활동만 하고 있을꺼고? 대기업, 공기업만 목 빠지게 기다리면 밥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이제 그만 쫌하고, 당장 입에 풀칠할 것을 찾아라 안하더나! 눈을 좀 낮추란 말이다, 눈을! https://Vt.tiktok.com/ZSpJVftdF/ TikTok · AI 극장 님 www.tikt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