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산은 광안동의 옛 공무원교육원 뒷산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1980년대까지 여러 곳에 갱도가 남아 있어 여름철에는 피서지로 이용되기도 했었다. 최근 부산의 한 업체가 광산 개발을 위한 탐사 작업 허가 신청서를 반려한 수영구청을 상대로 법원에 소송을 내기도 했었다. 이 업체는 모두 여섯 차례 구청에 시추 허가 신청서를 내었으나 구청은 산림 훼손과 산사태 우려를 이유로, 거부했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QFTC0Inqd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