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의 강력한 거부의사에 장유 일가는 주춤하게 된다.
그렇다고 포기할 장유일가도 아니었으니 영의정 장유가 죽고 나자 다시 이혼 소송을 걸게 된다.
어떻게 삼강오륜이 살아있는 조선에서 ‘시부모 보기를 똥같이 하는’ 제 마누라를 그냥 둘 수 있겠습니까?
어쭈 아버지 죽자마자 들이대는 거야?
이것들을 그냥 확 좋은 말로 할 때 마누라 그냥 데리고 살아라.
https://www.youtube.com/watch?v=337f8SmL2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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