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3년 세종15년 10월28일이었다.
“나라의 장래를 생각하기는커녕, 제 한 몸도 돌보지 못한다는 말인가.(縱不能以國家爲念 獨不顧一身之性命乎)”
https://www.youtube.com/watch?v=KaDWi2PZ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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