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조선시대 ‘소주 도수’는 45도!~

금산금산 2026. 1. 17. 12:10

이상하죠?

소주가 얼마나 독하였기에 사람이 죽어 나갈 정도였을까요?

 

원래 전통적인 소주는 안동소주와 같은 증류식 소주였다.

증류를 시작하면 알코올 도수가 80~70% 정도인 독주가 나온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10%까지 알코올 도수가 내려가게 되고 이것이 섞이면서 45%의 소주가 되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ZZBVNAiW5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