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해방군이 아니라 점령군으로 한국에 들어온 미군은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를 저질러 왔다.
그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첫째 주한미군이 저지른 범죄 행위로 사건이 축소 은폐되었다.
둘째 주한미군은 오만하게 나왔고 한국 정부는 비굴하게도 미군을 비호하였다.
셋째 불공정한 한미 관계에 바탕을 둔, 협정들 때문에 책임자들은 처벌받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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