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6년 경상도원수 겸 도체찰사인 김진은 밤낮으로 소주 파티를 즐겼는데
이듬해 왜구가 침입해서 합포영 지금의 창원을 불 사르고 유린 했었다.
하지만 김진의 군사들은 콧방귀를 뀌면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저희가 뭐하러 갑니까. 저들 소주도를 시켜서 적을 무찌르라 하세요.
소주에 빠진 김진 일당을 소주도(燒酒徒) 소주의 무리라 하며 비아냥댔었다.
고려인들은 물처럼 맑고 맛은 매우 진하고 강렬한 소주에 매혹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H4pAcmZ0iw
'그때 그시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주 반잔도 못한’ 세종 (0) | 2026.02.14 |
|---|---|
| [미군들의 범죄2화]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 (0) | 2026.02.07 |
| [다시보는美軍犯罪1화]미군‘전용 열차’강간사건 (2) | 2026.01.24 |
| 조선시대 ‘소주 도수’는 45도!~ (0) | 2026.01.17 |
| ‘소주 때문에 바뀐’ 조선의 운명!~ (0) | 2026.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