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술을 좋아했던 진안대군 이방우는 날마다 소주를 마시고 병이 나서 죽었다.”태조실록 1393년 12월13일
소주가 조선의 운명을 바꿔놓은 이야기다.
https://www.youtube.com/watch?v=G_LAwsM85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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